난 고딩~재수학원 시절엔 폐급학생이었는데그 때의 느낌이 나는 꿈을 꾸었다.잘 하는게 없는 사람에 대한 시선을 아는가?기대하는게 없는 그런 눈빛한심하다는 눈빛오랜만에 그런 느낌을 받았다꿈에서 담임 같은 사람이 물었다혹시 전에 새로오신 30대 그 사람인가요?아니야 시발(대학 1학년 때 본 30대 신입생 형에 대한 기억이 섞인 거 같다)캠퍼스 화장실에서 오줌누는데 꿈에서 깸꿈에서 오줌누면 현실에서도 지린다는 거 다 거짓부렁이드라
자면서 글 썼냐?
꿈은 깨어나서ㅡ바로 써야 제맛 나중에 다시 보면 무의식 특유의 또라이같음이 느껴짐
이불 승룡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