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랑 나랑 그놈이랑 셋이서 술먹는데 이사가 나보고 나중에 임원되는거 함 보자 이러고 그 신입놈도 기운복돋아 주려고 같이 임원 될 수 잇어 이러는데 그 놈이 갑자기 나한테 제가 나중에 이대리님보다 더 높이 올라가겠습니다. 제가 다스리겠습니다. 이러는거야 그 순간엔 고놈 패기한번 봐줄만하네 이러고 넘겼는데 오늘 술깨고 생각해보니 조난 괴씸하네 -.- 아 기분 겁나 잣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