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내가 왜 이렇게 됬는지 모르겠지만
환경이 탓이 크다고 생각한다
남이 불행을 느낄 수록 행복감과 쾌락을 얻는 페티쉬가 있다.
저번에 똥 얘기도 그렇지만
나는 가끔 게임을 한다 오버워치나 롤
오버워치 실력이 60점대인데 내가 어떻게 플레이하냐
초반에 진짜 열심히 해서 1라운드는 승리로 가져간다
팀원들의 사기가 최고조에 도달했을 때
팀원들이 이 판은 이겼다라고 확신했을 때
나는 메이로 픽을 바꾸고 초반부터 입구를 얼음벽으로 막는다. 그때 들려오는 팀원들의 욕설...
우리팀의 멘탈이 깨져가는 아우성...
나는 그것에 쾌락을 느낀다.
그리고 따라다니면서 고의트롤로 팀원의 멘탈을 바닥까지 끌고가서 결국 의욕상실상태까지 만들어버리고서야 진정한 오르가즘을 느끼곤한다
롤 같은 경우 정글챔프로서 알피지를 한다 얼마나 cs를 최고조로 찍는지 남들 싸우는거 관심없이 혼자 피해다니며 미니언들만 잡고논다
그때 들려오는 팀원들의 욕설에 나는 반박한다
내가 너보다 cs높다며 반박하면 부들부들거리면서 팀원의 멘탈이 나락에 빠진다 ..하아 그 때 전율을 느낀다
나는 가끔 스트레스풀 때 이런식으로 게임을 한다
- dc official App
천생 트롤러...
됬->됐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인간이 자기가 갖는 특권이 특권으로 인정되는경우는 자신, 혹은 누군가가 특권을 뺏기는것을 보는경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