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코드를 아무리 우아하고 멋드러지게 잘 짠다고 해도
그건 잘 돌아가는 코드중의 하나일뿐
그걸 알아보는 사람이 많지도 않고
특히 높은 복잡도의 어려운 문제해결을 해낸 코드 일수록
시간을 많이 들여 꼼꼼히 뜯어보지 않는 이상
쓰레기 코드인지 우아한 코드인지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특히나 직장의 실권자들은 우아한 코드에는 관심이 없고
그저 사고 안터지고 잘 돌아가는 코드면 OK인 것도 한 이유가 된다
그래서 코딩 좆나 잘해봤자 자기 만족 뿐이 되지 않는다
퍼포먼스 존나 뛰어나다?
어차피 작은 기업에서나 개개인 개발자의 퍼포먼스가 중요하지
돈많이 주는 큰회사는 시스템 적으로 굴러가기 떄문에 코딩 퍼포먼스의 중요도는 떨어진다.
본인이 생각하는 코딩을 잘한다는 것은 우아한 코드를 짜는게 아니라 라인이 많아도 읽기 쉬운 코드를 짜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