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어령인가 무슨 소설가인가가 자기는 한국어의 전문가지만 수능을 보면 점수가 잘 나올 지 의문이라고 했다. 어떤 시인 딸이 학교에서 아빠가 쓴 시 해석을 배워 아빠에게 물으니 아니라고 했다는 얘기도 있다. 이걸 티비 쇼프로그램으로 만들면 히트할 것 같다. 각 분야 전문가를 모아서 해당 분야나 다른 분야 수능이나 내신을 다시 보게 하거나 자격증 시험을 다시 보게 하는 거다. 다큐로도 만들 수 있지만 매주 반복되는 쇼프로그램으로 재밌게 만들면 교육열 높으니까 히트할 듯. 
 
그리고 각 증권사에서 하는 주식투자대회도 한데 방에 모아 두고 티비로 매매 실황 중개 해주면 재미있을 것같다. 오래 전에 적었듯이 유명 증권 강사보고 실전으로 매매 시켜서 실력 검증하는 방송 프로그램도 만들면 좋겠다. 증권 강사는 대부분이 사기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