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6028


요새 난수방송이 이슈라 나무위키를 읽다가 남한 난수방송에 백아연의 이럴거면 그러지 말지가 나왔다고 해서 검색해보니 두더지가 영어로 간첩이라서 이 기사가 눈에 띈다.


소녀시대 노래도 난수방송이나 대북 확성기에 쓰였다는데 첩보전과 연관되는게 가수로서 바람직한 일일까?


이러다가 테러라도 당하면 누가 책임 지는 거지?


진정한 가수라면 자신이 무엇을 위해서 무슨 노래를 부르고 무슨 춤을 추는 지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