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은 법치주의 확립되고 이성주의 문화가 (최소) 청년 세대에 자리잡았으니 물리적인 폭력 부분은 국민 여론의 눈치를 많이 보는 형국이라
(물론 이것도 어디까지나 임시적인것에 불과하고 여건만 충족되면 얼마든지 폭력적으로 돌변할 수 있으니까 안심하면 안 되고)
위선과 이중잣대가 좌파의 문제점으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것이다.
피 냄새 맡으면 발기하는 빨갱이 새끼덜 조심해라.
낄낄
2016년은 법치주의 확립되고 이성주의 문화가 (최소) 청년 세대에 자리잡았으니 물리적인 폭력 부분은 국민 여론의 눈치를 많이 보는 형국이라
(물론 이것도 어디까지나 임시적인것에 불과하고 여건만 충족되면 얼마든지 폭력적으로 돌변할 수 있으니까 안심하면 안 되고)
위선과 이중잣대가 좌파의 문제점으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것이다.
피 냄새 맡으면 발기하는 빨갱이 새끼덜 조심해라.
낄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