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때와 장소를 가릴줄 알아야한다.
그저 인간의 본능에 따라 야짤이나 혐오짤 아무때나 올리면서
낄낄거린다면 그건 동물이나 하는짓...
솔직히 인간이 예측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자기 부모나 동생에게 어떤 흥분을 느낄지도 모른다고 판단하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면 자신에게도 해롭다는걸 알기 때문에
옷을 입기 시작한 것이다.
아무에게나 마구 야짤이나 혐오짤 보여주면 설령 인터넷이라 할지라도
좋아할 사람은 없다... 그래서 성인갤을 따로 만들어둔 것이다.
앞으로는 건전한 짤만 올리도록.
비추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