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대학갈때 대학가고 군대가고 결혼하고 직장 얻고 자식 키우고 FM대로 살았어..
그런데 죽을때 후회 안할까?????
이젠 나이도 있고 그냥 살던 대로 직장다니면서 살아야지 하는 게이 있냐?
아니면 직장 때려치우고 진짜 하고싶은 일을 해볼 용기있는 게이있냐?
직장다니는 게이들 대부분 마음속에 사표는 품고 살지?? 그치??
남들 대학갈때 대학가고 군대가고 결혼하고 직장 얻고 자식 키우고 FM대로 살았어..
그런데 죽을때 후회 안할까?????
이젠 나이도 있고 그냥 살던 대로 직장다니면서 살아야지 하는 게이 있냐?
아니면 직장 때려치우고 진짜 하고싶은 일을 해볼 용기있는 게이있냐?
직장다니는 게이들 대부분 마음속에 사표는 품고 살지?? 그치??
진짜하고싶은일이 있다면 그거하고있었겠지
인생에 fm이 어딨어요
형과 동생이 있었는데 형은 술주정뱅이에 집에서 놀고 먹는 백수였고 동생은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며 착실히 저금하며 사는 바른 사람이었음. 근데 2차 세계대전이 터지자 동생이 모아둔 돈은 휴지조각이 되었고 가족들은 형이 모아둔 빈 병으로 물물교환을 하며 생활했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