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진로 관련 질문이 있는데 같은 길 걸으시는 선배님들께 질문 하나 드려봅니다.
아직 1학년이라 전공을 프로그래밍 밖에 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 질문드립니다.
원래 꿈은 관련 일을 하는것이 꿈 이였지만 보안 공부를 하기 위해 특성화고에 진학했는데요,
취업을 한다고 하면 2년 만에 보안을 배워야 하고 고졸이라 보안쪽으로는 취업을 잘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이 개발로 가고 소수인원만이 보안쪽으로 취업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현업에 종사하고 계실 선배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개발에 약간 소질이 없는것 같은데 개발도 하다보면 실력이 늘까요?
개발쪽으로 취업을 한다고 하면 대부분 무슨 일을 하나요?
또는 개발쪽 일이 너무 헬게이트다 라서 보안쪽으로 빨리 공부를 해라. 이런 의견도 혹시 있으실까요?
보안쪽으로는 개발을 어떻게 할지, 개발쪽이라면 어떻게 공부를 할지 질문드려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실제 고졸 취업하신 분 계시면 분위기나 하는 일도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프로그래밍은 일종의 수단으로 일반화 될거란 생각을 마니하구영
현업에서는 제가 특수한 분야에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수학, 통계 , 물리, 전자 전공 하신분들이랑 같이 개발을 하고있어여
다시말해서 빠르게 개발테크 타는것보다 아직 젊으시면 관심과 개인 프로젝트를 잘 온존하고 많은걸 공부해보시는게 좋지않을까 합니다.
앞으로 개발은 누구나 어느정도는 할꺼라는 생각이 마니 드는밤이네염
보안쪽은 아무래도 석사 이상을 좋아하는 이유도 있구요 ..
그런데 제가 IT특성화고를 이미 진학한 상태라서요..
둘다 하세요 겹치는 부분도 많구영
아하! 정말 감사해여
1학년이면 뭐든 해보는게 좋을거같음
수능공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