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트북 운영체제 설치 → 사용자 별로 소프트웨어 맞춤 설치 → 헌 노트북 받아서 자료를 새 노트북에 복사 → 헌 노트북 일주일 갖고있다가 사용자 허락맡고 자료지운 뒤 사용자한테 헌 노트북 제공


글로벌 유명외국개 기업인데 솔루션이 본사와 통합안된게 많아서 그런 거는 일일이 다 찾아서 설치해줘야 되고 삽질이 많았던 편.

이거 분기마다 한번씩 1년내내 해야 되고 지금은 다른 근무자가 이짓 하고 있음. 프로젝트 휴가? 그딴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