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논거 알랴줌.
일단 CI/CD 툴에서 그린 라이트 되었다면 배포해되 된다는 가정하에...
Ansible로 맹그러논 스크립트들을 돌림 - 도커는 소규모에선 개노가다라 피하는게 상책
1. AWS EC2 인스턴스 빌드 스크립트 - 5초 정도 돌고 서버 시작까지 1-2분 정도 기다리는 듯. 이 스크립트는 기본 패키지 설치 및 기본 서버 하드닝 까지 함.
2. 서버 배포 스크립트 - 총 한 5-10분 정도 돔. 선 자바 가상머신 다운로드, 환경 자동셋업, nginx 셋업, 서버 이미지 카피, 서비스 등록, 온갖 것 다하고 서비스 시작
3. 로드 밸런서 설정 변경 - 기존서버와 새서버 트래픽 50:50으로 해서 돌아가는 거 확인하고 0:100으로 변경. 기존 서버는 일주일간 스탠바이 상태 유지후 이상 없으면 리타이어
이상 수동 로드밸런서 설정변경까지 총 30분 정도 걸리는 내가 맹그러논 배포 프로세스
끗.
한줄요약: 배포는 새로운 마음으로 바닦부터 다 새로 깔자
얌마 모르는게 자랑은 아니자너?
오 클라우드 쓰시네요 저도 클라우드 위에서 도커 해보고 싶은데 미루다 보니 못 했어요
백왕 / 아니에여 이게 해 본 사람들은 훨 편하대요
프로비저닝이 글로벌 스케일 서비스면 기존대로 L4부터 세팅 들어가면 진짜 세팅에만 몇 날 들어갈 수도 있는데 클라우드 위에 도커면 글로벌 스케일도 몇 시간 단위면 된대여
저 근데 기존 서버 기반에서는 L4 로 밸런싱 하자나여 아마존은 그게 그냥 서비스 메뉴에서 서버 인스턴스들 맺어주는 것만으로 엄청 쉽게 (기존대비 체감할 정도로) 되나요?
저렇게 도커 이미지 잡고 스크립트 잘만 짜놓으면 저걸로 그런 것도 한 방에 되지 않나여 더 넓은 개념인 듯
내가 만들어 논거는 걍 스크립트라 30분이면 맨땅에서 서비스 시작까지 30분 정도면 떡을 치게 해놨는디?? 얌마 도커는 일단 전담해서 개노가다 해주는 인력이 없으면 헬게이트 오픈
어차피 뭐 저희 사람은 남아 돌아서... 서버, 네퉉, DBA까지... 다만 PoC를 누가 하느냐가 문제죠. 그리고 맨땅에 헤딩을 아무도 안 하려하니 누군가 먼저 길을 뚫어야 도입도 해 보고 하는 건데. 하여간 저런 환경 저희도 한 번 꼭 해보고 싶네요
내가 만들어 논 배포 스크립트는 환경변수 설정 만으로 개발머신, 테스트머신, 배포머신 이 세가지를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아마존 클라우드에 찍어낼 수 있다 ㅇㅇ
ㅂ백왕ㅇ//셋팅->세팅 (외래어는 뒤 초성이 거센소리나 된소리일 때 앞 받침을 안 적는 게 원칙. 쉽게 말하자면 받침 유무에 따라 발음 차이가 없으면 받침 안 씀)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