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이브 성격 검사하면 친화성(agreeablity) 높게 나오는 사람들이 성공해 사회적 계급이 높은 비율이 낮다고 하는 책을 본 적이 있다.
친화성은 친절하고 긍정적이게 구는 건데 만만하니까 이용당하는 거다.
종교를 믿는 비율과 친화성은 비례한다는 통계도 있다.
상대적으로 친화성은 여성이 더 높은 비율이다.
교회 나가는 사람 중에 전형적으로 얘기해서 내성적이고 괴팍한 아저씨들이랑 친절한 아줌마들 생각하면 느낌이 올 거다.
어쩌면 감정보다는 돈을 중요시하는 자본주의의 병폐일 지도 모른다.
나는 그래도 친절한 사람들이 좋더라.
유의성이 높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