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주 완성인데, 한 4주 정도 걸린 듯.


늬들이 ML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 하면 꼭 패스해야 되는 과정이라 보면 됨. 

사실 지금의 ML 이란 것이 걍 여기 저기 널린 거 가져다가 쓰면 될 것 같긴 한데, 응센세의 강의는 그런 것을 가져다 쓰는데 필요한 기본은 물론, 언제 왜 무엇을 최소의 노력으로 어떻게 손대서 ML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을지 하는, 사이언스 보다는 아트에 가까운 내용임. 실용성 찾는 사람한테는 최고의 강의라 보면 됨.



암튼 이 강의의 최대 고비는 5주차 뉴우럴 네트워크 과제가 아닐까 함. 11주 과정 4주동안 하면서 구현도 많이 해보고, 어떻게 튜닝해야 하는지 이런 것과 실무에서 쓸만한 ML 시스템 총체적 프로세스 등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여지껏 해본 인강 중 최고점을 줌




근데 참  응센세 여름에 책내면 준다하고해서 이메일 넘겼는데, 걍 데이터 수집만 하고 끝난거냐? ㅋㅋ



어디 ML 시스템 구현할 수 있는 사람 필요로 하는 직장 없냐? ㅋㅋ 있으면 연락바람.




한줄요약: 할수있는 생퀴덜은 꼭 해라. 두번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