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치 톱레벨 프로젝트 가봐도 윈도우에 대한 배려는 빠져있지만 맥에 대한 배려는 엄청나게 섬세하고 자세함.


그냥 익숙한 환경, 문화가 까이는게 싫고,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패배주의 근성때매 아직까지 윈도우를 놓지 못하는 것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