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는 얘기 이해전혀 못하는게 정상인거 맞죠??

사실 원래 컴공을 오려다가 그런게 아니라 그냥 점수맞춰서 집근처 컴공을 왔는데
학교에서 C++ 수업을 듣는데 의외로 재밌더라고여 학점도 A-로 받았고

근데 문제는 방학시작하고 고급객체지향 스터디를 하면서 시작됐어여
진짜 하나도 무슨소린지 이해를 못하겠더라고여
포인터 개념도 솔직히 이해가 잘 안간채로 마무리를 했었고
그래서 그냥 이틀나가고 관뒀어요

2학기때 고객 수업을 잘 따라갈수 있을지가 걱정되네요
거창한 방학계획 세워놓고 맨날 놀기만해서ㅠㅠ
진짜 저도 프로그래밍 잘해보고싶은데 재수해서 그런지 아직은 공부가 손에 안잡히네여
2학기 끝나자마자 그냥 바로 군대가버릴라구여
제인생몇타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