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국립대 컴공4학년입니다
학점은 3.5정도로 그냥 적당히 놀면서 공부했고 영어는 토익700 오픽im2
하반기 인턴/신입 공채쓰는데 서류에서 다 광탈함
딱히 졸업작품말고 프로젝트를 개인적으로 한 적은 없고 졸작은 아두이노+안드로이드로 IoT어플만듬
졸작하기전까지는 c++만 공부했는데 갈수록 어렵고 이걸로 딱히 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구인글도 적어서 자바를 공부하기로함
자바+스프링 공부할랬는데 알아보니 중간사이에 알아야할게 많아서 현재 이것이 자바다1독하고 html/css 생활코딩보면서 공부중
다음에 일단 javascript와 jquery공부하면서 이것이 자바다 한번 더 볼 생각
혼자서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인턴을 해보고 싶은데 대기업은 맨날 광탈하고 스타트업을 알아봄
인턴을 구하는 스타트업은 별로 없지만 1군데 면접가보니 할주아는거 물어보네요. 딱히 뭘 만들어본게 없어서 광탈...
내일도 면접보러가는데 채용글에는 배우면서하는거죠라고 써놨지만 면접보면 또 떨어질거같은 느낌
현실적으로 지금당장 취업을 못할 것 같아서 내년 상반기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계획은 자바공부하면서 자바스크립트+제이쿼리 공부하고 그리고 jsp/서블릿공부하고 그다음 스프링으로 넘어갈 생각입니다.
자바땔깜이니 어쩌니 하는 소리말고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단 마음맞는 애들이랑 공모전 지원해보셈. 솔직히 소규모라도 집단지성이 무시 못할게 한 명이 자료조사해서 얻는 지식보다 3~4명이 자료조사해서 얻는 지식의 양이 더 많고, 양이 많은 만큼 공부해야할 양, 진도는 보장되기 때문에 실력이 쑥쑥 오름. 이상.
혼자서 훌젝
애들이랑 공모전 준비하다가 중간에 흐지부지됨.. 4~5명되니까 의견충돌도 많고 자꾸 산으로 가는듯 시간맞춰서 만나기도 힘들고;;
혼자서 무슨 프로젝트를 해야할지 감이 안옵니다
자신이 보상을 책정하고 프로젝트 할 자신 없으면 공모전이 갑임. 아니면 코드카데미나 다른 러닝 사이트들에서 코스들 도장깨기처럼 척척해나가던가...
자바보단 라이트한 javascript, python, php, ruby로 개인 프로젝트를 해나가면서 개념이나 구조도를 머릿속에 빠르게 집어넣는게 중요. 어차피 개념만 잡히면 자바같은 포멀한 랭귀지 들어갈때도 공통분모는 빠르게 제끼면서 나아갈 수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