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산업용 전기요금 OECD보다 40% 싸다"…서민에 부담전가 논란(종합
서울의 한 상업시설의 8월 고지서. 전월 대비 전력 사용량이 약 55% 증가하며 84만 360원의 납부요금이 청구돼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가정용보다 싼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 손봐야' 갑론을박
경제계 "유통구조 달라 가정용과 단순비교는 무리"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김재홍 기자 = 올해 기록적인 폭염에 냉방기기 사용량 증가로 전기요금 부담이 크게 늘자 누진제가
적용되는 가정용 전기요금에 비해 상대적으로 싼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를 대거 손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정부가 올여름 한시적으로 누진제 구간을 50㎾ 늘리도록 했지만, 체감 효과가 크지 않기 때문에 가정용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의 산업용 전기요금을 인상하고 이로 인한 한국전력의 수익 증대분에서 상당 부분을 요금제 개편을 통해 각 가정에 돌려줘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경제계에서는 산업용 전기요금 상승은 제조단가를 올려 경쟁력을 떨어뜨릴 것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시민단체는 산업용 전기요금이 싼 편이라 인상해야 한다는 반론을 편다.
21일 전력업계에 따르면 현행 가정용 전기요금은
전제부터 틀린 미신 신봉자

민주투사 등장
그냥 대기업 로비의 결과물 아니겠습니꽈?
산업용 전기료가 올라가면 그 차이를 뭘로 매꿀지 생각을 못하시는듯
한전:산업용 올리면 우리만 좋지 ㅋ
산업용 올리면 주택용이 싸지나?
단위도 모르는 문과 기자가 좆소기업이나 쓰는 산업요우갑종이랑 비교하네. 을종 여름 최대부하가 갑종 두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