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누진세

  -  그딴거 없다. 없어진지 오래됨


(2) 산업용 전력 많이 쓰면 한전이 손해?

  - 당연히 아니지. 가정집에서 쓴거로 작년에 11조를 뭔 수로 버냐

  - 올해 한전이 사들이는 가격 "SMP" 76.60원/kWh가 평균이다. 이거면 산업용에서는 거진 야간23시~09시인 경부하에서만 한전이 손해.

  - "산업용(갑) I"은 올해 여름철 빼고는 한전이 손해. 이거도 손해라고 하면 주택용 깍아달라고 할 자격이 없다. 이거 300kW 이하 계약인데 좆소기업들이나 쓰는거임

  - 한전 입장에서는 "산업용이 너무 싸다!!" → "어쩌라고 씨발녀나, 우리 돈 잘 벌고 있고 산자부에서 못 올리게 하고 있는데 함 더 올려줘?"


(3) 경부하가 뭥미?

  - 느그집이랑 좆소기업이랑 구녕가게들이나 스마트 그리드 안 깔려있지 300kW 이상 쓰는 고객들은 백만년 전에 이동통신사용 모뎀으로 실시간 검침 중

  - 시간대별&&달 별로 요금이 다르다.

  - 경부하시간대(야간 혹은 공유일)는 대충 60원/kWh 미만이라 이 때 손놈들이 전기 쓰면 한전은 손해

  - 손해보는데도 경부하시간대가 싼 이유 → 공장에서 대낮에 제발 쫌! 전력 조금 쓰고 밤에 몰아 쓰라고 꼬시는거임.


(4) 산업용 전력이 싸서 머기업들이 전력을 펑펑 쓴다?

  - 알아서 잘 아껴쓰고 있다. 많이 쓰면 기본요금 좆되는 요금제도이다.

  - 경부하 아닌 시간에 순간부하 간보다가 거기 전력량에 1kW당 기본요금 곱해서 받아버림. 혹서&혹한기에는 그거에 패널티 물려서 12개월 연속 적용임

  - 그래서 머기업들은 알아서 잘 아껴쓰고 있다. 한전은 요금 올리고 싶어서 발정난 상태이다 참고로.


(5)그래서 주택용 누진세 어쩌라는거임

  - 돌아이 같은 제도읍니다. 집에서 에어컨 틀고 싶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