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데탑 쌓기, 클라우드 서비스들 모두가 


큰 서버 몇 대가 각각 기능을 도맡아서 돌리는게 아니라


크고 작은 여러 서버들에 데이터 복제, 잔여, 프로세스 분산을 통해 서버 하나를 노드 개념으로 사용하는거다.


서버 한대 죽어도 손실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근데 이 분산 컴퓨팅이라는게 기본 언어들을 가지고 해결하자면 매우매우 어려운 문제였다. (좀 큰 nxn 외적을 50x50으로 잘라서 계산하고 다시 합쳐야된다고 생각해봐)


이를 도맡아 해결해주시는 하둡, 스파크, 스톰, OpenCV 등등이 그래서 뜨는 거고 


근데 Go lang은 이 분산 시스템을 위해 태어났다.


나중에 블록체인(이미 Golang이 개발언어에서 지배적인 위치에 있음)이든 대규모 분산 시스템이든 이녀석이 치고 올라갈 기회는 쎄고 쌨다.


다만 그게 니 20, 30대에 일어날지 40대에 일어날지 모른다는게 함정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