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선선하니 다시 다녀야지...


오래 전에 동네 산에 갔다가 치파오 입은 처자 본 적이 있다.


산꼭대기에서 춘리처럼 옆이 다 뚫린 치파오를 입고 서있는 거다.


신발은 구두였던 것 같다.


왜 산꼭대기에 왔을까?


파룬궁이 가끔 모이던데 그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