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에 20살짜리 신입생이 들어왔는데 애가 코딩을 좀 해서 (그러니까 평소에 취미로 자주 했었던 아이?) 대학도 이런 특기전형으로 오고


큰 회사는 아니지만 그래도 직장도 있는 상태로 입학을 한 아이가 있는데.. (학교를 야간으로 다니는 것 같진 않던데 뭔지는 모르겠음..)


문제는.. 애가 바람이 잔뜩 들어가서 말하는게 상당히 거만하더라구여..


뭐 어디 과사무실에 문의를 해놓고 그 사람들이 제대로 자료를 안찾아보고 답변을 한다며 미개하다는둥 


이런 내용들을 뭐 친구끼리 얘기한것도 아니고 대놓고 SNS에 글을 올렸던데..


나이를 떠나서 사람 대 사람으로써의 예의가 아예 결여된 것 같음..


원래 이런 바람이 잔뜩 들어가나요?? 심리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