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후로그래밍이랑 컴터를 졸라 고대 시대 부터 하긴 했지만...

게으름과 노력 부족 + 전공 아님 등에 인해서.. 뭐 그렇다고 해도 웬만한 전공 출신 녀석들 보다는 쨉도 안되는 우월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몇몇 사람에게는 자괴감을 느꼈는데..


야이미친에게는 느낌.


당연 코세에게는 다른 쪽의 자괴감을 느낀다.


과고 2년 졸, 과대 2년 조기 졸업 서울대 편입 조기 졸 하고 김앤장 갔던 엄친아 한테 느낀 것보다 성질이 다른 자괴감을 느낀다.


물론 내일도 여전히 겜하고 애니보고 미드 볼꺼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