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엔 그냥 설레발치는 용도밖에 안나와 있어서
해외에서 좀더 조사해서 쓴 기사 번역해줌.

https://www.engadget.com/2016/08/13/google-fuchsia-operating-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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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새로운 플랫폼을 창조하는 것은 더이상 놀라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앞으로 더 놀라운 일이 펼쳐지고 있으며, 어쩌면 이것이 마지막이 될수도 있다. 현재 구글에서 작업중인 푸시아는 이세상의 모든 기계에서 작동하는 '푸시아' 라는 운영체제이다. IoT를 목적으로 설계되고 있으며, 인텔, amd, arm, 라즈베리파이 등을 넘어서 세상 모든 기계에서 작동한다. 또한 오로지 c언어와 dart만을 사용해 제작하고 있다.

우리는 구글에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것이 향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대신할수 있겠느냐고. 담당자는 물론 가능성은 있다고 말했다. 일단 이것은 매우 가벼운데다가 어느 기기에도 이식할 수 있으며 기존 운영체제들에 비해 여러 장점들이 많다고 대답했다. 저전력에서도 잘 동작하며 확장성이 유연하기 때문에 향후 자세한 로드맵이 공개되면 더 많은 팬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