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날 떄마다 파는데, 결국 liblinear 랑 libsvm 이라는 라이브러리를 쓰기로 결정 내림 - 다른 라이브러리들은 해보다가 내가 원하는 거에 비해 복잡해서 걍 내버림.

그러고 나서 응센세 때 만든 코드들을 다 위의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서 바꾸는 코딩을 하고 있지 ㅎㅎ 


어저께 멀티클래스 분류 코드를 짜다가 모르는 부분이 생겨서 해당 라이브러리 제작자인 대만 교수한테 한 50줄짜리 이멜을 보내서 질문함 - 이 냥반이 현재 6개월간인가 마소에 불려가서 일하고 있는 듯. 

방금 답장 왔네. 바쁜지 인사 이런거 없이 바로 다섯 줄짜리 설명.


햐 근데 희안하지... 이게 액기스 다섯줄이라 나같이 머신러닝 입문자는 뭔소린지 모를 수도 있는데, 두번 읽어보니까 뭔소린지 알겠더라구 ㅎㅎㅎ


아뭏든, 이렇게 노하우가 쌓여서 기분은 따봉! ㅋㅋ



한줄요약: 권위자의 다섯줄 자리 답변을 읽어보니, 머신러닝은 사이언스라기 보다는 아트더라. 물론, 아랫단은 모두 사이언스랑 엔지니어링이지만 실제 써먹으려면 아트 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