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601806&page=1
여기서 키포인트는
1. 현존하는 VCS 중 손실이 전혀 없는 구현은 git과 mercurial (퍼포스는 잘 모름)
2. 깃은 작업 단위가 자잘해서 개념탑재 안되있으면 개고생 할 수 있다
3. 초짜는 깃을 꼭 써야 할 이유가 없으면 머큐리얼
4. 근데, 내가 예전에 버전 컨트롤 전략 세울 때 퍼포스 문서를 읽어 본 적이 있는데, 전략 면에선 배울 만한게 있었다
끗.
되있->돼있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회사에서 쓰고있는거 써야지
근데 그냥 처음부터 끙끙대며 깃 쓰는게 좋지 않냐 - return 0;
ㅂㅇ/얌마 정신차려라. 어떻게 사용하냐 전략이 핵심이지, 소프트웨어는 걍 툴일 뿐. 모르면 배워야지 무슨 문돌이 타령은 쯧쯧
ㅋㅎ/얌마 정신차려라. 쉬운 걸 놔두고 어려운 거 좋아하는 거 보니까 무슨 SM 기질이 농후한 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