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것은 말여, 어떻게 dev, release, feature 등등의 브랜치를 잘 운용할까 하는게 핵심이여. 퍼포스 문서에 보면 이런 프로세스 모델 얘기가 나왔더 거로 기억.


나는 위의 세개 브랜치를 운용하기 위해서 커스텀으로 나만의 깃 커맨드를 만들었지. 니가 깃을 쓴다하면

- 니 VCS 전략에 맞는 커스텀 커맨드를 만들어 쓴다

- 깃의 각종 훅을 이용해서 커스텀  개발 프로세스를 만들어 쓴다.


이걸거 아니면 머큐리얼이 낫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