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에 대한 기사중 스트럽의 비공식 인터뷰를 본적있어? C 개발자들의 권익 보존을 위해 C++를 만들었단 얘기였어. 좀 쉽게 말하자면 C개발자들의 밥그릇을 지켜주기위해 C++를 만들고 그럴싸 하게 포장해서 (클래스를 통한 캡슐화니... 객체지향이니... 코드의 재사용성이니 해서) 신규 개발자들을 많이 C++쪽으로 몰고갔다는거야 하지만 결국 C++로 개발해서 개발시간만 더들고 오히려 비효율적이 되었고 신규 C개발자들이 줄어서 C개발자들의 수요/공급이 안정되어 밥그릇이 유지되었다는거야.. 흘려 듣기엔 꽤 재미있고 신빙성도 있어보이는 기사였어. 한번쯤 본사람도 많을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형들은? (짤방은 ext2 구조야;)
C++ 에 대한 기사중 스트럽의 비공식 인터뷰를 본적있어? C 개발자들의 권익 보존을 위해 C++를 만들었단 얘기였어. 좀 쉽게 말하자면 C개발자들의 밥그릇을 지켜주기위해 C++를 만들고 그럴싸 하게 포장해서 (클래스를 통한 캡슐화니... 객체지향이니... 코드의 재사용성이니 해서) 신규 개발자들을 많이 C++쪽으로 몰고갔다는거야 하지만 결국 C++로 개발해서 개발시간만 더들고 오히려 비효율적이 되었고 신규 C개발자들이 줄어서 C개발자들의 수요/공급이 안정되어 밥그릇이 유지되었다는거야.. 흘려 듣기엔 꽤 재미있고 신빙성도 있어보이는 기사였어. 한번쯤 본사람도 많을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형들은? (짤방은 ext2 구조야;)
루머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일단 들고.. 씨를 이용하던 프로그래머들이 씨뿔뿔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거창한 화두들에 대한 반감? 혹은 공부하고 싶지 않은 자기 위안으로 주장하던 것들의 하나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거 사실이 아니라는 글도 그럴듯해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
씨뿔뿔이 느리다고 비하하던 프로그래머들은 씨와 씨뿔뿔간의 속도차가 아무 의미 없어져버린 지금.. 다 뭐하고 있을까?
C하고 C++하고 적당히 섞어서 프로그램하고 있겠지..
6.25 피난가기전 나돌았던 구라를 왜 이제서야 화제에 올리냐 프로그램에 관심많은 초딩아
그거 한 십년 된 구라라고 판명난지 오랜데?
프겔 새로생겨서 한번쯤 봐둘만한 이슈라고 생각해서 올렸어. 글고 프겔에서 까지 악플이 돌아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