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사파리북스에 가입해서 책만 주구장창 읽었는데 한번 비디오에 빠지니 비디오만 보게 되는 것 같다.


coursea나 edx의 강의도 좋긴 한데 얘네 강의는 책저자나 실무 경험자들이 와서 지가 쓴 책이나 경험들 썰로 풀어주는거 보니까 다른 재미가 쏠쏠함. (요즘은 거의 사파리북스만 보는듯;;)

사실 자막이 있으면 나같은 영알못이 편하긴 할텐데.. (이색희들은 근데 coursera나 edx랑 다르게 비영어권 닝겐에 대한 배려가 없음. 쏼라쏼라..) 10여 주제 이상을 진지모드로 보거나 슬쩍 넘겼는데 자막 있는 건 1개밖에 없었엉..-_-;;


언제나 그랬지만 사파리북스 가입은 적극 추천한다!


학생들은 도서관에 문의해봐. 사파리북스 가입되어 있는지. 비싼 등록금은 이렇게 쓰도록 하자.

근데 도서관 계정은 하일라이트나 큐같은거 안되서 좀 불편하기는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