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물체를 추적하는데 쓰이는 데이터의 해상도가 분단위임.
1분이면 물체가 시스템 전영역을 이동하고도 남음.
즉, 분단위의 해상도로는 물체를 유의미하게 추적하기가 불가능함.
더 웃긴건 더 좋은 해상도의 정보는 얻을 수 없음. 불가능.
그걸 보완하기 위해서 물체가 충돌할때마다 사건을 저장해두긴하는데
그런 상황서 사건을 분석하려면 사람이 인위적으로 '맥락'을 잡아야함;
왜냐고? 물체의 실시간(으로 간주하는) 위치도 추적 못하는데 물체의 이동패턴을 유추하면서
사건을 분석하는게 '맥락'이지, 사건 그 자체만 분석하는건 의미가 크게 없음.
예를 들어서 정중앙에서 충돌이 일어났는데 이 두 물체가 어디서 와서 충돌했는지 알 도리가 없음.
데이터 해상도가 씹구려서 그냥 충돌이 있구나... 끝임.
물론 그걸 어떻게든 좋은 알고리즘을 구현해서 자동화 할 수는 있겠지. 하지만 자동화됬다고 해서
그 결과를 신뢰하는건 다른이야기잖아. 애초에 신뢰할 수 없는 데이터 셋들이라고.
기존에 자동화된 결과물도 죄다 보니까 말도 안되는거던데 시발
그래서 인위적으로 사람들이 맥락을 부여잡고, 설명을 그럴싸하게 해서 사용자들에게 제공하는 짓을 하는데
규모가 커지면 붕괴할게 뻔함
p.s. 그 벤처가 하는 일을 최대한 일반화시켜서 설명한거임.
와 설명 잘한다 이런 능력은 어케 배우노 ㅠㅠ
됬->됐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고맙다. 내 평생 틀리고 있던 맞춤법 하나 알아가네. '됬'이 아니라 '됐'이구나;
영상처리야? - DCW
되어있다 됐다 된다 되다
ㅁㄴㄹㅇ//됬->됐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됬다
됬어
돼어있다
됀다
돼다
됐 -> 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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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됫->됐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