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엔 대답 제대로 못 해서 떨어졌다고 쳤는데 오늘은 대학전공하고 업무하고 일치안한다고 돌려보내버리네.


그게 이유였으면 처음에 말해주고 문서화 해 주든가.


멘탈박살 안나는게 신기할 정도. 영구적인 거절은 아니라서 다행인데 비자수수료로 쓴 돈도 만만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