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론 외판원 문제같은 A,B,C의 길이 있을때 A > B랑 B > A의 결과 다른 경우는
메모이제이션을 하려면 필수로 비트연산을 해야되는걸로 알고 있거든
그 이유는 재귀호출할때 인자를 A > B인 경우랑 B > A인 경우를 구분하려면
A > B는 (B,3(이진수로 011)) 이전에 A에 갔엇고 현재 B에 도착
B > A는 (A,3(이진수로 011)) 이전에 B에 갔었고 현재 A에 도착
이렇게 할수밖에 없는걸로 알고 있거든
궁금한건 외판원 문제를 메모이제이션으로 풀려면 비트연산말곤 답이 없는지가 궁금함
한마디로 비트연산을 몰라서 더 쉽게 메모이제이션 할수있는 방법이 궁금함
메모이제이션을 왜 비트로만 저장한다고 생각해여? 배열에 변수값 넣듯 해여
2차원 배열이라고 치면 arr[a][b] 랑 arr[b][a] 랑 다른값 넣어도 문제없고
이게 3차, 4차원 dp배열로 가게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