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국밥 먹으러 갔는데, 박스만 깔고 자는 노숙인이 계셨음. 동족이 비참한 생활을 하는데 나만 배 부르게 먹은게 미안해서 소매에 만원 찔러 넣어 줌
비 오고 추운 날에
익명(223.131)
2016-08-3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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