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L container를 스스로 한 번 짜 보면 됨.


auto_ptr 같은 것도 함 짜 보고




garbage collector나 smart pointer 구현해 보다가 operator new overloading도 해 보고


vector<MyType*>

vector<MyType>


의 차이 때문에 ㅈ망해보기도 하고




Java나 C#에서는 vector<MyType> 같은 거 아예 못하니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지만...




다 해 보면 C++ 하면 생산성이 개망이구나를 느끼고 다른 언어로 전향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