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부터 땔감임을 자각시켜 사회에 나가 묵묵히 활활 타오르라고.

오늘날 대학의 상황을 알려주는 농담 같은 진실임.

물론 그중 뛰어난 생퀴들은 그외의 언어를 익혀서 탈땔감 하지만 대부분은 순종적인 땔감으로 양성된다.

이래도 저래도 땔감이라면 많이 받는 땔감이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