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회사라 해야하나 여튼 사장님이 소프트웨어쪽 파볼 의향이 있다고 저를 뽑았슴다
정보처리기능사 / 전자기기기능사 / 워드1급 / 내신좆망 / 특성화고졸업예정자 / 자바주력 / c#겉핥기

취업했다고 내인생도 꿈과 희망이있다고 굳게믿고 좆소기업에 들어갔지만 현실을 깨닫고 졸업전까지 반년정도 있으면서 생각해보고 차후에 어떻게할지 생각해보려합니다

(사원수 7명)
1. 퇴근 존나늦음 기본 10시
가끔 주말헌납 , 회사에 침대있음
오늘 11시에 퇴근했음
2.연봉 2000 성과급 잘받아야 될까말까
3.밖에 나가서 밥먹는데 존나맛있음
사줄때도있고 돈내야할때도있음
4.갈구는 상사없음
5.병특업체인데 경고먹어서 2018년에 신청가능
6.RL78 / avr / 아두이노 / FPGA 등등 보드 짱많음
7.멀리갈 때 이상한데로 새서 놀다올 때있음(스키장,일본)
8.pc앱, 안드로이드앱, ios앱같은거 시간날때 만들어보라고 과제 가끔내줌

회사 일과
9시 출근
10시좀 넘어서 사장님 부장님오심
12시-1시 점심시간
1시-6시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견적서오면 출고할거 택배포장
6시-7시 저녁시간
7시-10시 프로젝트진행

업무는 그리 안빡셈 졸린건 몰래자면서 버틸만함
다른 좆소기업 비교해보면 퇴근시간 존나 늦은거 빼면 뭔가 ㅍㅌㅊ인거같은데 계속 다녀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