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에 흥미가 있어 pc에 관한 대화를 하려는 순수한 마음이 세월이 지나니까 상업적으로 변질됨.

난 단지 pc에 관해 대화를 하려는 것일 뿐 인데, 상대는 그렇게 안 받아 들임. 세상이 변했고, 변해가고 있음.

실력이 없으니 (무료로) 도와주러 다닌다는 소리까지 들었을 때, 요샛말로 멘붕이 옴.

재야와 초야에 숨기로 함. 영원히 안 나타날 거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