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나와서 대기업 가는 것을 최고로 치는 것은 90년대 2000년대 초반 이야기고
대기업에서 명문대만 뽑으면 학벌차별 심화되기때문에 골고루 뽑는 문화가 확산되고 대학 진학률 상승 및 유학생 대거 늘어나면서 더이상 대기업이 명문대생의 최고의 선택은 아님.
2000년대 중후반부터 이공계 기준으로 서카포 최상위권, 상위권 학생은 의전, 해외 명문대 유학, 사법시험 or 행정고시 기술직, 변리사 같은 고시를 선호했고 그 다음 상위권 및 중위권이 대기업, 공사 감.
그때당시에도 이학박사->교수 루트가 최고지 대기업은 한번도 최고였던적이없는데
오히려 평균이나 평균이하의 직장이지
해외 유학 후 교수 테크는 90년대 해외여행 자유화 이전에는 글자 그대로 극소수였으므로 논외로 한다
굳이 해외유학안가고 당시 스카이급 대학 사람들은 자대원 나오고도 성공함
아재 고추서요?
자대 박사 나와서 자대 교수한 사람 몇 명 되지도 않구먼 뭔 개솔? 서울대도 학부는 서울대 박사는 (주로 미국) 해외 명문대 박사 이게 가장 일반적인 코스인디? 무슨 70년대 말하는 부분이냐? 70년대에는 교원 인력이 부족해서 시험 봐서 서울대 교수할 사람 뽑은 시절도 있었긴한데 ㅋㅋㅋㅋ 너무 오래된 이야기라 ㅋㅋㅋ
실질적으로 볼 때 2000년대 중반 유학의 서민화가 이루어지기 전까지만 해도 해외 유학은 최소 은수저나 삼성, 관정같은데서 장학금 받을 정도로 국가대표급 스펙을 갖지 않은 이상 꿈도 못 꿈.
지금도 서울대에 자대원 출신들 상당한데... 연대도 그렇고
circir6174 청년 고추 써볼 수 있을거 같아? 응 아니야~ ^^
현재 서울대 컴공과 교수 중에서 90년대 이후 박사 받은 사람 중에 자대 대학원 나와서 서울대 교수 된 사람 누구 있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