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나와서 대기업 가는 것을 최고로 치는 것은 90년대 2000년대 초반 이야기고

대기업에서 명문대만 뽑으면 학벌차별 심화되기때문에 골고루 뽑는 문화가 확산되고 대학 진학률 상승 및 유학생 대거 늘어나면서 더이상 대기업이 명문대생의 최고의 선택은 아님.


2000년대 중후반부터 이공계 기준으로 서카포 최상위권, 상위권 학생은 의전, 해외 명문대 유학, 사법시험 or 행정고시 기술직, 변리사 같은 고시를 선호했고 그 다음 상위권 및 중위권이 대기업, 공사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