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나 입학사정관제도는 affirmative action처럼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까 당분간은 이해하고 받아 들여야하는 것이 맞지만
문제지에 있는 문제 풀다 막혔는데 풀이 봐도 잘 이해가 안 갈 때 억지로 끼워맞춰서 이해하고 넘아가는 것이 위험한 것처럼
과거 어떤 과정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는지 어떤 공익적인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본권을 제한했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이 가지 있는 엉터리 지식 가지고 정당화해서 익명 뒤에서 남 비난하고 돌아다니면 쳐맞는 부분이야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올바른지 의문을 가져봐라 그게 과학적 회의주의지 별개 과학적 회의주의겠냐?
커헠 너 말이야 너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