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ㅋㅋ 컴파일러 돌리는거보다 로딩이 느림그렇다고 스크립트 언어처럼 걍 막 쑤셔넣어서 실행시킬수있는것도 아님Envconf 라고 파일에 그 플랫폼에 대한 정의파일을 따로 쓰지 않으면 안돌아감 ㅋㅋ 뒷통수 후려쳐주고 왔다
근데 그럴수밖에 없는 거 아님?
엔디안부터가 플랫폼마다 다 다른데
그런 플랫폼 specific한 특성들은 어디서 다 불러와야지
매번 프로그램 작동할 때마다 불러올 수 있는 것들도 아니고
코드 로딩이 그냥 컴파일 하는거보단 빠르고 (물론 코드 전체를 한꺼번에 올리는건 아님, 진입점까지 기준)따로 플랫폼 정의도 필요없는 거는 이미 github에 있음
그딴거 CPUID 만 봐도 다 알음
아조시 띄어쓰기를 왜 그릏게 하시나여
리눅스 버그 고치기 귀찮
플랫폼 정의가 따로 없다는 건 뭔가 사이에 abstract한게 껴있다는 거 아니냐?
뒷->뒤 (뒤 초성이 된소리나 거센소리일 때는 사이시옷을 안 적는 게 원칙임) [리듬 맞춤법 봇♬]
긁어보면 알겠지만 그 스페이스바랑 다른 문자로 나옴
인터프리터가 어차피 실행주체인데 그 새끼가 동작하는 환경대로 돌리면 되지 그건 CPUID로 처리가능
아 그러면 그 졸프가 진짜 파서 수준의 거였나보네. 뭐 나쁘진 않음. 파싱은 BISON 이랑 FLEX같은거 썼나?
난 돌아가는 거만 보고와서 모르겠는데 파서를 지가 안짜고 누가 짜둔거 쓴거면 졸프 수준도 안될거같은데
아마 내생각에 컴파일러 과제할때 만든거로 조지는거 아닐까 생각한다
ㄴ ㅇㅇ? 파서 루틴도 안짠거면 ㅋㅋㅋ 모르는 교수들은 보고 칭찬했갰네
그럴일은 없겠지 교수님들 졸작에 외부 라이브러리 쓰는거 제일 싫어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