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지금 한지 좀 되긴 했는데 최근에 따라가기가 버거워져서 팀원들에게 좀 미안해짐. 


하루 9시간씩 굴려서 미친듯이 수업내용 쳐 우겨넣는데 이렇게 들어본분 있나요. 

성격상 이거 왜 이리되지를 설명 안하고 그냥 쭉쭉 넘어가니까 답답한듯. 

진짜 너무하단 생각 많이 들더군요. 여유가없음;;; 사실 끝나고 집가면 아무래도 공부를 못하는 성격도 있긴한데 하여튼간요. 그래서 보통은 남아서 자습하려 노력함. 


근데 컴공과 나온사람이 이런데 오는거 보면;;;; 안그래도 따라가기 빡센데 그사람들 의욕만땅으로 추가 자기개발하니 너무 초라하단느낌드는건 어쩔수없는듯. 

+ 덕분에 나만 못따라가나 싶은 생각 좀 많이듦.




정작 쓰다보니 글의 요지 자체가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