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남아를 포함한 대중국 압박 라인(정확한 의미로는 자원 루트 통제선)의 작은 한 조각 정도.

우리나라에 의미는 미국에서 어느 편에 설 것인지 정해라는 압박.

경제적으로는 이제 슬슬 중국에서 손 때고 다른 동남아 루트로 옮기라는 신호.


그리고, 이제 잠깐의 훈훈했던 바람은 끝나가고 있다는 징조.


세기말, 세기초가 항상 비슷했다.


이제는 어떤 것으로 돌파구를 찾을 것인가는 지켜봐야 겠는데..

뭐 그때까지 살아나 있을라나 몰겠당.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