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배열 자체가 포인터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살명없이 이렇게 해놔서 대체 왜 배열자체가 포인터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선언을 char *p라고 하면 p pointer to char 라고하고
문자변수로 선언된 c 가 있을때 p =&c 라고 하면 p pointing to c
라고 하던데 ponter to 와 pointing to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선언을 char *p라고 하면 p pointer to char 라고하고
문자변수로 선언된 c 가 있을때 p =&c 라고 하면 p pointing to c
라고 하던데 ponter to 와 pointing to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배열 내부적으로 포인터임 내부적도 아니라 자체가 포인터인데 돌아가는 원리가 포인터라보셈
단어뜻에 너무 집착하는거같은데 p는 char형을 가르키는 포인터 타입이란 뜻이고 pointing은 실제로 p 변수가 가르키는 대상을 의미하져
포인터: 변수의 메모리주소를 저장하는 곳 배열: 변수의 메모리주소의 크기 ?즉 배열[3]을 선언하고 에 ABC를 넣엇다고하면 배열1의 0의 주소에 A , 1의 주소에 B, 2의 주소에 C가 저장된다고 생각하면됨
답변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pointing 의 의미는, 그 주소에 저장되어있는 실제 값을 가르키는 의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