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분수에 맞지 않은 행동을 한다.
사례)
자기 전공 공부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면서 현학적이고 지적 허영기만 많아서 오만가지 다 기웃거리는데 정작 제대로 할 줄 아는 것은 하나도 없음
자신은 국비에서 자바 배우고 있는데 겉으로는 나는 중소기업밖에 못 갈거야라고 말하면서 속으로는 대기업 입사를 꿈꾸지만 현실은 국비훈련 이수 후에 중소기업 들어갈 실력에 도달할지도 매우 불확실함 십중팔구 이수 후 다른 국비 6개월 알아보면서 왜 국비는 연속으로 2번 다닐 수 없냐면서 늘그니들이 만든 헬조선 사회 제도는 매우 비합리적이라고 비난하면서 동시에 합리적으로 사고할 줄 아는 자신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며(그렇게 합리적이신데 어쩌다 국비까지 들으시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다음 국비 지원 자격이 생길 때가지 방구석에서 롤, 오버워치, 디시, 아프리카tv, 주갤, 야갤 등을 하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음 낄낄
끈기가 없고 쉽게 포기함
멘탈이 약하고 쉽게 원망함
사례)
그들이 생각하는 강한 멘탈이란 인터넷에서 익명으로 패드립, 장애인 비하, 노인 비하, 여성 비하하면서 그거 가지고 언론에서 비판하면 늘그니, 보지들은 멘탈이 약해서 노잼이라고 시청자 중에 ㅂㅈ들이 많아지면 씹선비화된다면서 자신들의 강한 멘탈에 자부심 느끼기 낄낄
허나 정작 현실 세계에서는 힘들고 어려운 일에 도전하거나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개척은 고사하고 학점 관리, 국비 학원 다니기처럼 남들이 일상적으로 하는 일조차 제대로 못함
국비 학원 다니면서 프로젝트 하다가 힘에 부치면 속으로 원망하면서 인터넷에 익명으로 자극적인 언사 하면서 기성세대, 사회 원망하는 기염을 토하심
낄낄
개노답 헬조선 유사청년 단군 이래 용두사미 먹튀 세대 할 줄 아는 것은 고작 기성세대, 사회, 이성 원망하는 것 밖에 없음 낄낄
네 다음 자기소개
네 다음 현실도피 ^^
이 ㅂㅅ 언제 자살하냐?
우리 졸자 취직 이야기 나와서 화나쪄? 낄낄
존나지겨움 이 통구이언제 튀겨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