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와 전자 사이의 관계는 원자 특성에 따라 안정된 상태의 전자 갯수가 존재한다.


단순히 돈다고 전류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그런 원자 집합군 사이에서 어딘가의 에너지 변화 및 에너지 조사에 의해서 전자가 궤도 이탈 하여 다른 안정된 원자에 들어붙었을때 전류가 발생한다고 말함.


반도체의 개념은 안정된 상태 보다도 더 전자가 많이 존재하는 상태 ( 자유 전자 ) 또는 전자가 부족한 상태의 불순물을 일부 첨가해서

어느 정도 한계에서 전기를 발생 시키는 개념.


결국 원자, 전자, 에너지, 인력의 관계로 설명 될 수 있다고 보여지는데..

자연 자기장은 나도 잘 모르겠음. 그닥 관심도 없고, 예전 학교 다닐때 전자기학 F도 먹었었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