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개발하다보면 로컬머신, 테스트 머신, 프로덕션 머신 등등 다양한 컴퓨터에 회사에서 개발하는 서비스나 제품을 설치해야 돼지
근데 컴퓨터마다 환경이 달라서 문제가 자주 생기고 원인을 찾고 해결하기도 어렵다.
이런 문제를 애초에 해결하는 방법이 몇 있는데, 그중 하나가 도커. 쉽게 말해 os 부터 니네 회사 제품 까지 통째로 한셋트화 해서 그걸 컨테이너라고 부르고, 그냥 도커가 설치된 아무 머신에서나 카피해서 돌리자는 거지
다른 방법도 있는데, 이건 ansible 같은거로 맨바닥에서 부터 자동 설치하는 거지. 즉, 니네 회사 제품 설치하자고 하면 자동으로 os부터 시작해서 필요한걸 전부 설치하는 방법
니가 소규모라면 후자가 낫고, 대규모 도커 전담 팀이 있다면 전자가 낫고
끗
근데 컴퓨터마다 환경이 달라서 문제가 자주 생기고 원인을 찾고 해결하기도 어렵다.
이런 문제를 애초에 해결하는 방법이 몇 있는데, 그중 하나가 도커. 쉽게 말해 os 부터 니네 회사 제품 까지 통째로 한셋트화 해서 그걸 컨테이너라고 부르고, 그냥 도커가 설치된 아무 머신에서나 카피해서 돌리자는 거지
다른 방법도 있는데, 이건 ansible 같은거로 맨바닥에서 부터 자동 설치하는 거지. 즉, 니네 회사 제품 설치하자고 하면 자동으로 os부터 시작해서 필요한걸 전부 설치하는 방법
니가 소규모라면 후자가 낫고, 대규모 도커 전담 팀이 있다면 전자가 낫고
끗
굳이 도커 설치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처럼 데이타 및 프로그램 환경 클라우드로 저장해뒀다가 필요할 때 다시 내려받아서 쓰면 되지 않냐?
짝짝짝
ㅁㅊㅉ/얌마 다시 읽어봐 어디 테스트 얘기가 나와? ㅋㅋㅋ 도커가 컨테이너 실행환경이라 보면 됨. 니가 도커전담 없는 회사면 촉수금지여
ㅇㅇ/얌마 도커는 니가 개발하고 다양한 컴퓨터에 그걸 설치하고 이럴때 쓰는 거라니까. 전문용어로 컨피규레이션 관리의 한 방법
설치 단위가 니네 회사 프로그램 하나가 아니라 os부터 니네 회사 프로그램 까지 맨 아래단에서 맨 윗단 몽땅이 되는거여. 이래도 모르면 걍 도커 나오면 못본채 해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