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알아볼 기술은 이더리움 프로젝트라는 거얌.

이더리움 프로젝트는 위 사진의 비탈릭 부터린이라는 러시아 꼬맹이가 창시한 클라우딩 컴퓨터 플랫폼이야. 
(독학으로 프로그래밍을 익혔다드라...)

첫 클라우드 펀딩에서 165억원을 모금해서 이슈가 된 적이 있었징.

최근에는 해킹 사건이 있어서 이슈가 되기도 했고...

차치하고, 설명 들어갈게 ㅎㅎ

음 뭐 일단 이더리움 프로젝트는 쉽게 말해서 현존하는 비트코인 시스템을 IT 리소스 교환에 사용하겠다는 거얌.

그래서 이더리움을 이해하려면 일단 비트코인이라는 가상화폐가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알아야해.

근데 똑똑한 프갤럼들은 이미 다 아는 내용이겠지?

넘어갈게 ㅎㅎ

아무튼 이더리움은 이더(ether, 에테르라고도 함) 라는 녀석을 서로 교환하는 방식을 통해 서버없는 웹 서비스 (Decentralized Web Services) 를 구현하려고 해.

비트코인이 ‘블록체인’ 이라는 방대한 거래장부를 통해서 
서로의 신뢰관계를 확인 (비트코인이 내제된 다른 제3의 컴퓨터가 거래자 각각을 확인) 해 주는 방식처럼 
이더리움도 블록체인을 각각 사용자들에게 두고, 하나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끼리 서로 
서로 데이터 공유가 올바르게 되었는지 체크해주는거얌.

일단 웹 서비스에 더 이상 서버가 필요없어지는 장점이 존재하고,

보안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하나의 ‘서비스’를 해킹하려면 서비스를 이용하는 현제 접속중인 컴퓨터 전체를 해킹해야 한다더군!

불어나게될 IoT 기기들을 생각하면 엄청난 보안 시스템이 되어버리는 셈이지!

근데 중국 정부가 14억 인구에 강제적으로 중국 웹 서비스를 등록시키고 그 리소스로 다른 서비스들을 잡아먹으면… ㅎㅎ;

뭐, 아무튼 획기적인 기술이긴 해!

아, 그런데 이더리움은 클라우딩 컴퓨터 플랫폼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프로그래밍 언어이기도 해. 
나도 블록체인 동기화까지만 해보고 관둬서 잘은 모르겠는데, 
이더리움에 대해서 코딩이 가능함. (문제는 반복문이 없…)

반복문이 없는 이유는 사용자 인증 절차를 반복해서 수행하는 오류를 범할까봐 그런거래. 
(사용자 인증에는 트렌젝션이라는 절차를 통해 ‘무조건’ 이더의 거래가 이뤄져야함. 
반복문 잘못쓰면 어느 한쪽은 거지, 다른 한쪽은 부자가 탄생하는 셈)

이런 이더리움 프로그래밍 언어는 튜링 완전 언어라고도 불러.
(리소스에 제한이 없으니까… 맞는 말이긴 하지)

게릴라성으로 한 번 끄적여봤어 ㅎㅎ

이더리움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갤럼들이 댓글로 달아주겠지? 

chrome 도커띠는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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