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동족 가운데, 아주 가난해서, 도저히 자기 힘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는 사람이 너의 곁에 살면, 너는 그를 돌보아 주어야 한다. 너는 그를, 나그네나 임시 거주자처럼, 너와 함께 살도록 하여야 한다. 그에게서는 이자를 받아도 안 되고, 어떤 이익을 남기려고 해서도 안 된다." 레위기, 25:35-37
성경에 이자 남기지 말라는 내용 있는데 왜 기독교 세상에서 자본주의 대부업이 발달한 걸까? 기독교도가 아니라 잘 모르는데 이 내용 진짠가 궁금하네.
성경에 이자 남기지 말라는 내용 있는데 왜 기독교 세상에서 자본주의 대부업이 발달한 걸까? 기독교도가 아니라 잘 모르는데 이 내용 진짠가 궁금하네.
"네가 이 열매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라고 선악과 구라를 두번이나 치신분의 말을 따를필요가 없는거지
누구나 읽는 책이지만 진심으로 믿지는 않거든. 성경말씀만 따르자는 말틴루터 같은 양반도 개인적 동기로 반유대주의느 되는 판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