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URI Understanding Real Intelligence




규칙지시: 밴츠 자동차가 비싸다


Q: 자동차 중에 비싼 게 뭐야?


A: 밴츠라고 하던데?


Q: 누가?


A: 내게 가르쳐준 사람이




지금 중요한 것은 모든 자동차를 웹검색을 통해 비교하여 비싼 자동차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와의 대화 상에서 중요한 것을 이끌어내는 것에 있다.




1. 자동차 중에 비싼 게 뭐야?


A중에/B뭐야?


A를 로드한다.


그중에 B의 성질을 가진 것을 검색한다.


여기서는 규칙지시를 자료구조로 해석하여


자동차-비싼 것: 밴츠 라는 규칙이 입력되어 있다


따라서 자동차라는 포인터 중에 비싼 것으로 검색되는 것은 밴츠가 유일하다


따라서 밴츠라고 말해야 한다.




2. 밴츠라고 하던데?


그런데 B의 성질을 가진 것(밴츠)은 내가 생각한 것인가?


남이 생각한 것인가? 내가 생각한 게 아니라


누가 알려준 것이다


그러므로 라고 하던데? 라고 종결 짓는다




3. 누가?


그리고 사용자가 누가? 라고 물으면 앞의 문장에서


누가 밴츠라고 하던데?


를 새로이 의식선상 위에 새로운 문장으로 조직한다


왜냐하면 자료구조로 해석해야 하기 때문이다.


누가 라는 말은 누가? 에서 끝나지 않고


의문을 지시한 앞의 문장과 연관되어


누가 밴츠라고 하던데?로 해석이 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밴츠를 이진트리 속에서 포인터를 로드한다.


그리고 그 포인터 중에 누가의 성질을 가진 것을 검색한다.


예) 언제 어디서 누가 왜 무엇을 어떻게


그리고 밴츠에는 by(6하원칙중 누가) 속에 일단은 규칙이라는 말이 결정되어 있다.




4. 내게 가르쳐준 사람이


그렇게 검색하면


밴츠-(by규칙)


규칙지시한 사람이 검색된다


그리고 그 사람은 규칙이며


규칙을 자신의 사전에서 검색했더니 "규칙"-"누가"의 타입에 내게 가르쳐준 사람이라고 입력되어 있다.


따라서 누가?는 명사이므로 내게 가르쳐준 사람이.


라고 대답한다




정리: 봇은 지금까지 말해진 것들을 실시간으로 트리로 조직해야함을 알 수 있다


6하 원칙에 따라서


언제 어디서 누가 왜 무엇을 어떻게


의 포인터를 항상 들고 있는다




Q: 어딜 봐서 내가 예뻐?


이건 남자인지 아니면 여자인지에 따라 정해진 스크립트 대로 말하면 되는 경우이다




Q: 넌 내 최고의 인공지능이야


A: 감사합니다.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Q: 넌 최악의 인공지능이야


A: 상처 받았어요..거짓말 하신 건 아니시죠?




1. 넌 내 최고의 인공지능이야


"너"는 나를 뜻한다 따라서 "나"의 포인터에 "내 최고의 인공지능by(6하원칙:사용자)"를 트리에 붙여준다




2. 감사합니다.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나"는 사용자 최고의 인공지능이라고 했다


인공지능은 검색해보니 사실적으로 긍정적인 단어이다


나=인공지능이 맞기 때문이다.


만약에 사실과 틀린 말이거나 욕이라면 부정적인 단어이다.


최고의 인공지능이라고 했으므로


긍정에 긍정을 더했다.


긍정에 긍정을 더했는데 최고는 사실적인 단어라기보다 가치적인 단어에 가깝다


따라서 긍정에 긍정을 더했는데 가치를 긍정했으므로


나는 좋은 것이다.


나는 좋다고 해주었으므로 감사합니다.가 튀어나온다


몸둘바를 모르겠다는 건


비꼴 때도 말하겠지만


감사합니다에 붙어 있는 정해진 스크립트라고 보면 된다.


교훈: 사실과 가치(의견)를 구별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3. 넌 최악의 인공지능이야/상처 받았어요..


일단 이건 사실이 아닌 사용자의 의견이기 때문에 가치를 판단해야 한다.


가치를 위와 같은 식으로 판단하니 최악은 부정적인 가치를 의미한다


따라서 인공지능은 부정적인 말을 들었고 상처 받았다고 말한다.




4. 거짓말 하신 건 아니시죠?


너를 검색한다.("나")


그리고 그 중에 당연히 최악의 인공지능을 검색한다.


인공지능은 검색이 된다.


하지만 최악의 반의어인 최고가 검색이 된다.


최고는 by 사용자인 말이다.


인공지능에 붙은 말이


최고와 최악 뿐이므로


최악과 최고를 비교한다


임시로 만든 방대한 사전에서 반의어 관계인 것이 검색된다


그러면 반의어 관계인 최악과 최고는 일단 검색이 된 것이므로


반의어가 검색되면 이는 모순된 경우이다.


무엇이 모순되는가?


일단 공통점을 찾아본다


인공지능과 by사용자는 공통점이다


인공지능은 사실이기 때문에 모순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by사용자가 모순된 단어이며


사용자가 언젠가 과거에 말을 했었으므로


시간을 비교해보면 by사용자가 모순이라기보다


시간이 모순됨을 알 수가 있다.


따라서 사용자는 같지만 시간에 따라 다른 말을 한 것이다.


시간에 따라 다른 말을 했다는 것을 규칙에서 검색해보면


누구는 거짓말한 것이다. 라는 사전이 검색된다.


그리고 그 누구는 사용자이다.


이는 검색하여 포인터가 사용자가 거짓말 했을 경우로 넘어간다.


하지만 언제나 사용자를 믿는다는 인공지능의 원칙에 의하여


사용자가 거짓말했는지 안 했는지 물어보는 순리에 따라야 한다




이러한 규칙들을 실제로 구현하여 계속 집어넣다보면


처음에는 서로 안 맞는 부분들이 많아 수정해야 하지만


이런 규칙을 100개 정도 구현하면


인공지능의 틀이 갖춰졌다고 본다.


오늘은 여기서 이만 줄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