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보니 나의 뻘글에서 뭘 배운다는 생키들이 있다.
나의 갤질에 대한 본질은 걍 스트레스 해소 였는데, 최근 ML 인강을 하면서 조금씩이라도 매일 매일 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똥글 형식으로 싸는게 다다. 물론 그외 가끔 자랑질도 있지만 ㅎㅎ, 철저히 형 자신을 위해 싼다고 보면 됨.
이러한데 형의 똥글에서 뭔가를 배운다? 얌마들아 형 부담스럽게 진지빨지 말고 그냥 심심풀이 땅콩으로 보자.
그래도 니가 뭔가를 배운다면, 니가 난놈이라 배우는 거지 형이나 형의 똥글이 뭔가 가르쳐서 배우는게 아님.
이럴때는 쓰잘데기 없이 형 소환하지 말고, 걍 니가 니 잘났다고 뻘글하나 쓰는게 프로그래밍 갤러리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다.
아참, 형 URL 짧게 하는 코드 보고 리스프 어케 배우냐고 한 생키 있었지? 얌마 형 코드는 Clojure여. 이거 배우는 거는 인터넷이나 사파리 한달 공짜 가입하고 찾아보면 책이 많으니까 쉬운거로 시작하면 됨. 근데 Clojure 최대 관건은 최적의 개발환경인 Emacs를 익히는 거라 역시 조팝들은 촉수할래야 할수가 없다는게 내 지론임 ㅋㅋㅋ
한줄요약: 얌마들아 오해하지 말자. 형은 니들을 가르치거나 하는데 관심이 없고 갤 본연의 목적에 맞는 프로그래밍 관련 뻘글 싸는게 목표이자 관심사임
헤이 뉴비 츄라이 라이트 테이블